영화배우 P양, 전 국무총리 아들 술시중들어 파문

입력 2011-04-01 0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배우 P양이 전직 국무총리 아들이자 서울대 교수인 아무개 씨의 술시중을 들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31일 KBS 뉴스9에 따르면 P양은 지난해 2월 서울 강남의 한 룸살롱에서 아무개 씨를 손님으로 만났다고 보도했다.

당시 술자리를 마련했던 공연기획사 대표 옥 모씨는 아무개 씨가 P양의 팁으로 현금 500만원을 건넸다고 이 매체를 통해 말했다.

당사자인 아무개 씨는 일부 여자 연예인들과 술자리를 함께 한 건 맞지만 (P양)이 누군지도 몰랐다고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했다.

한편 영화배우 P양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에서 수위 높은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라고 이 매체는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54,000
    • -0.73%
    • 이더리움
    • 3,433,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1.02%
    • 리플
    • 2,127
    • -0.33%
    • 솔라나
    • 126,900
    • -2.01%
    • 에이다
    • 366
    • -2.14%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26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3.34%
    • 체인링크
    • 13,730
    • -1.58%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