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지진] 발발 13일째...사망ㆍ실종자 2만2985명

입력 2011-03-23 0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겉잡을 수 없이 불어나고 있다.

일본 경찰청은 대지진 발발 13일째인 23일 오전 0시 현재 사망 및 실종자는 2만2985명에 이르며, 16개 주요 도시에서는 26만명이 피난생활을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지역별 사망자는 미야기현이 5607명, 이와테현이 2773명, 후쿠시마현이 762명 등 12개 도도현에서 9199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실종자는 이와테현에서 5028명, 후쿠시마현에서 4487명, 미야기현에서 4266명 등으로 6개현에서 1만3786명으로 불어났다.

현재 대피소는 아오모리 시즈오카 등 16개 도현에서 1800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여기서는 26만명이 피난생활을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90,000
    • +3.11%
    • 이더리움
    • 3,464,000
    • +4.65%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2.61%
    • 리플
    • 2,023
    • +1.76%
    • 솔라나
    • 126,000
    • +2.11%
    • 에이다
    • 362
    • +2.26%
    • 트론
    • 476
    • +0.21%
    • 스텔라루멘
    • 23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19%
    • 체인링크
    • 13,460
    • +2.05%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