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 2차전지 합작사 설립

입력 2011-03-21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정밀화학이 일본 토다와 공동으로 2차전지 합작사를 설립한다.

삼성정밀화학은 21일 2차전지 활물질과 세라믹재료를 생산하는 합작사 STM㈜(가칭)을 일본 토다와 공동으로 설립한다고 밝혔다.

리튬 2차전지의 활물질 NCM은 니켈, 코발트, 망간의 삼성분계 금속산화물로 고가의 코발트계 활물질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두 회사는 2012년까지 200억원을 출자해 연간 생산량 2500톤 규모의 NCM 제조설비를 갖추고 2차전지 소재 및 금속산화물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정밀화학 관계자는 "2차전지 소재의 합작 사업을 통해 전자재료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태양광소재, 생분해 수지 등 친환경 사업으로 사업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79,000
    • +0.38%
    • 이더리움
    • 2,653,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8%
    • 리플
    • 1,527
    • -0.65%
    • 솔라나
    • 104,600
    • +0.1%
    • 에이다
    • 274
    • +0.74%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1.51%
    • 체인링크
    • 11,640
    • -1.52%
    • 샌드박스
    • 59.5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