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나는 가수다' 김건모 재도전 쓴소리 눈길

입력 2011-03-21 0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수현 트위터
김수현 작가가 ‘나는 가수다’ 김건모의 재도전에 쓴소리를 내뱉었다.

김수현 작가는 20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김건모가 첫 번째 탈락자로 결정되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청소감을 전했다.

김수현 작가는 “그런데 재도전 어쩌구 소리가 나오면서 순간 이건 무슨소리? 분장실에서 자기들끼리 의논할 때 하지마! 깨끗이 받아들여! 그래야 건모가 건몬 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쯔쯔 mbc 에이고 오오 쯔쯔쯔쯔 탈락했어도 김건모는 김건몬데”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또 그는 “제목이라도 좀 연하게 뽑아주지 직격탄이라니. 나는 그의 퍼포먼스도 노래도 불만 없었어요. 그저 평가단 있으나마나 만든 재도전을 급조하고 영리(?)하게도 선택권은 가수에 넘긴 방송사 얍실함이 입맛이 썼고 우리의 건모씨가 멋지게 ' 노우'하기를 바랐을 뿐”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09: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87,000
    • +1.95%
    • 이더리움
    • 3,433,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08%
    • 리플
    • 2,114
    • +1.39%
    • 솔라나
    • 126,600
    • +1.69%
    • 에이다
    • 367
    • +1.1%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2.93%
    • 체인링크
    • 13,780
    • +1.62%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