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글로벌IB, 유가 전망치 20%대 상향"

입력 2011-03-18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이 국제유가 전망치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중동지역 정정 불안으로 공급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크레디트스위스(CS)는 이날 보고서에서 올해 북해 브렌트유 예상치를 배럴당 85달러에서 105.80달러로 24% 높였다. 내년 전망치 역시 85달러에서 100.50달러로 18% 상향 조정했다.

CS 측은 유가가 오는 2013~2014년까지 강세를 보일 것으로 봤다.

UBS도 올해 브렌트유의 가격 전망을 85달러에서 103.75달러로 22%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51,000
    • +2.84%
    • 이더리움
    • 2,948,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83%
    • 리플
    • 2,002
    • +0.55%
    • 솔라나
    • 125,700
    • +3.63%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18
    • -2.34%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70
    • -2.41%
    • 체인링크
    • 13,070
    • +3.32%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