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두산重, 강세..."터키원전 수주전 유리"

입력 2011-03-18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중공업이 일본 지진으로 터키원전 수주전에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는 증권가 호평에 강세다.

두산중공업은 18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전일대비 1800원(3.07%) 오른 6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한화증권 정동익 연구원은 "일본과 경합 중인 터키원전 수주전에선 오히려 유리해질 수 있다"며 "일본컨소시엄이 터키에 제안한 원전의 형식이 이번에 사고가 난 후쿠시마 원전과 같은 비등경수로 타입인데 반해 한국컨소시엄은 안정성이 강화된 가압경수로 타입을 제안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