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 5조엔 단기자금 추가 투입

입력 2011-03-17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은행(BOJ)이 17일 오전 대규모 유동성 공급을 단행했다.

BOJ는 이날 단기금융시장에 5조엔(630억달러)의 유동성을 시장에 공급했다.

BOJ는 대지진 발생 이후 전날까지 3일 연속 공개시장조작을 단행, 14일에는 21조8000억엔, 15일에는 20조엔, 16일에는 13조8000억엔을 공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 머그샷
  • 뉴욕증시, 4월 PPI 대폭 상승에 혼조...S&P500지수 최고치 [상보]
  • 고공행진 이제 시작?...물가 3%대 재진입 초읽기 [물가 퍼펙트스톰이 온다]
  • 탈모도 ‘혁신신약’ 개발 열풍…주인공 누가 될까[자라나라 머리머리]
  • 멋진 '신세계' 어닝 서프라이즈에…증권가, 목표주가 66만원까지 줄상향
  • 은행권, 경기 둔화에도 생산적금융 속도…커지는 건전성 딜레마
  • “전쟁 때문에 가뜩이나 힘든데”…공사비 올리는 입법 줄줄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12: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495,000
    • -2.13%
    • 이더리움
    • 3,330,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42,500
    • -1.83%
    • 리플
    • 2,114
    • -1.54%
    • 솔라나
    • 133,800
    • -5.17%
    • 에이다
    • 390
    • -3.94%
    • 트론
    • 520
    • +0.39%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3.51%
    • 체인링크
    • 15,020
    • -2.85%
    • 샌드박스
    • 114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