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인선이엔티, 오종택 전 대표이사 변제 공탁

입력 2011-03-16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선이엔티는 16일 23억7500만원 규모의 횡령, 배임 혐의로 구속된 오종택 전 대표이사가 26억1500만원을 변제공탁했다고 밝혔다.

오 전 대표이사는 무죄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회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으며 유죄판결이 확정되는 경우 인선이엔티는 출급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오 전 대표이사가 회수제한신고서를 첨부해 변제공탁을 했으므로 횡령, 배임 혐의 금액이 모두 인정되더라도 당사에는 금전적 피해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성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99,000
    • -1.48%
    • 이더리움
    • 2,906,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15%
    • 리플
    • 2,003
    • -0.84%
    • 솔라나
    • 122,400
    • -2.16%
    • 에이다
    • 375
    • -2.09%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1.53%
    • 체인링크
    • 12,850
    • -0.93%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