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강진] "日 수일내 규모 7.9 여진 우려"

입력 2011-03-14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동북부 지역에서 수일 내에 쓰나미를 동반한 대규모 지진이 다시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 인터넷판에 따르면 호주지진센터의 케빈 매큐 소장은 지난 11일 이후 여진이 잇따라 발생했지만 더 큰 여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규모 7.9의 여진이 예상된다"며 "이는 쓰나미와 더 큰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강력한 지진"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의 루시 존스 박사도 "이미 7.1의 여진이 한 차례, 규모 6대의 여진은 30여 차례 발생했다"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지역 방송인 ABC7에 말했다.

한편 일본 기상청은 13일 기자회견에서 3일 이내에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발생할 확률이 70% 이상으로 매우 높다고 밝힌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늑대 늑구, 동물원 탈출 사흘째⋯폐사 가능성 "먹이 활동 어려워"
  • “北 도발에도 유화 기조”…국힘, 李정부 안보라인 전면 공세
  • 봄철 눈 가려움·충혈 반복된다면…알레르기 결막염 의심 [e건강~쏙]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45,000
    • +0.93%
    • 이더리움
    • 3,332,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23%
    • 리플
    • 2,009
    • +0.35%
    • 솔라나
    • 125,600
    • +1.29%
    • 에이다
    • 375
    • -0.53%
    • 트론
    • 474
    • -0.63%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0.59%
    • 체인링크
    • 13,450
    • +0.82%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