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닛케이선물, 싱가포르서 4%대 폭락

입력 2011-03-1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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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발생한 대지진으로 일본 증시가 14일 급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오전 8시53분 현재 싱가포르 시장에서 닛케이225지수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475.00포인트(5.71%) 폭락한 9610.00을 기록 중이다.

이번 지진은 전 거래일인 지난 11일 장 마감을 10여분 정도 남겨둔 2시46분께 발생해 당시 낙폭은 1.72% 수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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