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세계선수권대회서 은메달

입력 2011-03-12 0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이승훈이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서 값진 은메달을 땄다.

이승훈은 12일(한국시간) 독일 인젤에서 열린 2011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5000m에서 6분17초45로 결승선을 통과, 밥 데용(네덜란드·6분15초41)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이승훈은 이로써 처음 출전한 스피드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

두 번째 바퀴(400m)를 29초에 끊은 이승훈은 바퀴 당 30초3을 넘지 않는 빠른 속도를 유지했다.

늘 그랬듯 막판에 오히려 페이스를 끌어올린 이승훈은 마지막 2바퀴를 각각 29초9와 29초5만에 통과하면서 상대를 멀찍이 따돌리고 순위표 꼭대기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이날 3위에 오른 이반 스코브레프(러시아)와 함께 달린 밥 데용이 중반 이후 가속도를 붙이며 역전하는 바람에 아쉽게 정상에 지키지는 못했다.

이승훈은 오는 13일 이번 대회 주력 종목인 10000m에 출전해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9,000
    • +0.34%
    • 이더리움
    • 3,043,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85,100
    • -3.36%
    • 리플
    • 1,689
    • -0.41%
    • 솔라나
    • 129,000
    • -0.69%
    • 에이다
    • 261
    • -1.51%
    • 트론
    • 414
    • -8.81%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1.87%
    • 체인링크
    • 15,690
    • -0.19%
    • 샌드박스
    • 62.29
    • -2.0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63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