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노래 3곡, 불법복제물 차트 3곡 점령

입력 2011-03-11 1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며 인기를 누리는 가수 아이유가 온·오프라인 불법복제물 단속 통계인 '웹보드 차트'에도 3곡을 상위권에 올렸다.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가 11일 발간한 월간 '저작권 보호'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 2월 불법복제물 단속통계에서 '이게 아닌데'(2위), '첫 이별 그날 밤'(3위), '좋은 날'(7위) 등 3곡을 웹보드 차트 음악분야 10위권에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유의 '좋은 날'은 불법복제물 노점상 단속 통계인 '길보드 차트'의 댄스음악분야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웹보드 차트 음악분야 전체 1위는 백지영의 '그 여자'가 차지했다.

영화분야 불법복제물 단속통계 1위는 '걸리버 여행기', 2위는 '라푼젤', 3위는 '불량남녀'였다.

음악분야 개인앨범의 길보드 차트 1위 가수는 조항조, 2위는 장사익, 3위는 이문세 순으로 나타났다.

영상분야 1위는 드라마 '대조영', 2위는 영화 '바비', 3위는 미국드라마 '히어로즈'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92,000
    • +5.99%
    • 이더리움
    • 3,009,000
    • +4.99%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5.25%
    • 리플
    • 2,041
    • +3.03%
    • 솔라나
    • 131,000
    • +6.68%
    • 에이다
    • 396
    • +2.33%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1.84%
    • 체인링크
    • 13,340
    • +5.29%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