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리비아 신용 정크등급 강등...판정 중단키로

입력 2011-03-11 0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B'로 4단계 하향...제재 해제·신뢰 정보 입수시까지 등급정지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리비아의 장기 신용등급을 4단계 강등한 뒤 등급 판정을 중단하고 나섰다.

S&P는 10일(현지시간) "리비아에서 내전이 격화됨에 따라 장기 신용등급을 현행 'BBB+'에서 투자부적격 등급인 'BB'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S&P는 이어 "리비아에 대한 제재가 국가등급을 유지하는 것을 막고 있으며 경제 및 정치에 대한 신뢰할 만한 정보도 부족하다"면서 "앞으로 리비아의 등급 평가따중단키로 했다"고 전했다.

S&P는 "리비아의 제재가 풀리고 믿을 수 있는 정보를 다시 얻게 될 때까지 등급 정지가 지속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27,000
    • -1.99%
    • 이더리움
    • 3,029,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59%
    • 리플
    • 2,057
    • -0.96%
    • 솔라나
    • 128,600
    • -3.16%
    • 에이다
    • 395
    • -0.75%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3.37%
    • 체인링크
    • 13,430
    • -0.67%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