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낙폭확대...92만원선 '붕괴'

입력 2011-03-0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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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사흘만에 내림세로 돌아서며 92만원 아래로 밀려났다.

삼성전자는 7일 오후 1시 2분 현재 전일대비 2만7000원(2.86%) 내린 9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 삼성증권 등을 통해 매도물량이 출회되고 있다. 도이치 등 외국계증권사를 통해서도 3만8000주의 매도주문이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는 국내증시가 오름세를 보인 지난주 후반 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94만원선을 회복했다. 그러나 국내증시가 국제유가 부담에 휘청이자 또다시 내림세로 전환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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