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프씨비투웰브, 기관매수새 유입 강세

입력 2011-03-03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프씨비투웰브가 세계 최초 줄기세포치료제 품목허가를 앞두고 연기금과 보험권을 중심으로 기관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에프씨비투웰브에 대해 2월중 연기금에서 3만9860주, 보험권에서 8192주등 총 4만7122주(35억원어치)의 기관매수세가 유입됐다.

에프씨비투웰브의 주가는 기관성 매수세와 2월18일 삼성이 바이오시밀러(복제약) 산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소식에 힘입어 2월1일 6만9500원에서 2월28일 7만8100원으로 12.37 %의 주가상승률을 나타냈다.

2월15일 보험권에서 3000주, 기금에서 3000주를 매입해 6000주의 기관매수세가 유입된 이후 18일 보험 1192주, 기금 2000주 등 총 3192주, 21일에는 보험권에서만 3700주, 22일에는 기금에서만 5500주, 23일 기금 9341주, 24일 기금 4659주, 25일 보험 300주, 기금 8460주등 총 8730주, 28일 기금 6000주 등 꾸준한 기관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에프씨비투웰브는 합병예정 기업인 에프씨비파미셀이 세계 최초로 골수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이용한 급성 심근경색 치료제 하티셀그램-AMI의 식약청 품목허가를 앞두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17,000
    • +1.86%
    • 이더리움
    • 2,615,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1.76%
    • 리플
    • 1,737
    • +2%
    • 솔라나
    • 108,500
    • +5.03%
    • 에이다
    • 247
    • +1.65%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6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29%
    • 체인링크
    • 12,030
    • +1.86%
    • 샌드박스
    • 87.17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