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2012학년도 전형 7개로 축소

입력 2011-03-0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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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총장 이종욱)가 2012학년도 전형 개편을 통해 알바트로스 국제화(인문사회, 6%, 102명 선발) 전형과 글로벌 과학인재 전형(자연, 2%, 32명 선발)을 알바트로스 인재 전형으로 통합(8%, 134명 선발)하기로 했다.

가톨릭 지도자추천(2%, 32명)과 가톨릭 고교장추천(1%, 16명)은 가톨릭 지도자추천전형으로 통합(3%, 48명 선발)된다.

수시 1차 논술 일반전형은 폐지하고 논술 전형을 수시2차 일반전형으로 단일화해 전형 숫자를 2011학년도 10개에서 2012학년도 7개로 축소하기로 했다.

수시 1차 논술일반전형과 논술우선선발(10%, 64명)전형도 폐지한다.

논술 선발인원 규모는 2011학년도 46%(751명)에서 2012학년도 35%(573명)로 축소하고 논술 반영비율은 수시 2차 일반 전형(35%, 573명 선발)에 속한 수능우선선발의 경우 논술 비중을 70%로 낮추는 대신 30%는 학생부를 반영하기로 했다.

일반선발의 경우 논술비중을 50%로 하고 학생부 반영비율을 30%에서 50%로 높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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