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제4 이동통신 불발...관련주 줄줄이 '下'

입력 2011-02-2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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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 이동통신사 출범이 수포로 돌아갔다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일제히 하한가로 주저앉았다.

24일 오후 2시 2분 현재 이엔쓰리는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386원에 거래되고 있고 디브이에스(-14.88%), 자티전자(-14.83%), 스템싸이언스(-14.92%) 등도 하한가로 미끄러졌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이 심사 당시 항목별 60점 이상, 평균 70점 이상을 받아야 하는 심사에서 66.5점을 받아 탈락했다고 밝혔다.

한편 KMI는 제4 이동통신 사업자로 승인될 경우 타 3사보다 30% 이상 저렴한 통신요금을 제시해 이동통신 시장에 가격파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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