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기범-알렉산더 탈퇴에 공식입장 "오랜 고민끝 결정"

입력 2011-02-24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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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H미디어
알렉산더와 김기범이 탈퇴한 가운데 그룹 유키스(U-KISS) 소속사 NH미디어 측이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NH미디어는 지난 23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키스와 관련해 갑작스런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죄송하다.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측은 이어 "새 멤버에 대한 부분들은 유키스가 그다지 큰 이목이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해 자연스럽게 컴백시기를 맞추고 있었다"고 설명한 소속사 측은 "여러 가지 궁금하신 점은 조만간 공식적인 입장을 통해 공개하도록 하겠다. 그때까지만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그룹 유키스는 2008년 9월 데뷔앨범 '뉴 제너레이션(New Generation)'을 발표하며, '글로벌 아이돌'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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