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더스' 첫방, 긴장감 넘치는 첫 만남으로 순조로운 출발

입력 2011-02-23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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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이더스’가 지난 2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마이더스’는 연기력 출중한 배우들과 돈이라는 누구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소재를 통해 돈과 인간의 욕망을 그려냈으며 첫회부터 주인공들의 긴장감 넘치는 만남을 선보였다.

첫방송에서 주인공들은 도현(장혁 분)과 오랫동안 사랑을 키워온 정연(이민정 분)은 도현의 프러포즈를 받고 행복해 하고 카리스마 넘치고 유능한 사업가 인혜(김희애 분) 역시 도현이 쓴 논문을 보고 그에게 호감을 느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게시판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만남이 기대된다”, “배우들의 연기대결이 기대된다”, “긴장감을 한시도 내려놓을수 없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마이더스’는 가난한 집안만 빼면 무엇하나 빠지는게 없는 도현이 비밀에 싸인 로펌사에 들어가기로 결정하면서 앞으로의 벌어질 풍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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