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도전! 골든벨' 대학 입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입력 2011-02-22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카드는 22일 삼성본관에서 '골든벨 장학생' 7명에게 장학금과 입학 축하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 우측이 최치훈 삼성카드 사장.
삼성카드는 22일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본관 27층 경영회의실에서 최치훈 사장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대학에 입학한 '골든벨 장학생' 7명에게 장학금과 입학 축하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는 청소년들의 도전 정신을 고취하고 국제적 소양을 갖춘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2001년부터 전국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도전! 골든벨’ 프로그램 후원을 통해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40명의 ‘골든벨 장학생을 배출했다.

삼성카드는 매년 골든벨을 울린 장학생에게 대학입학 장학금과 해외 배낭 연수비를 지원하고, 골든벨을 울린 학교에는 학습 기자재를 지원하고 있다.

또 삼성카드는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들이 운영하는 커뮤니티인 ‘골든벨이 맺어준 사람들(골맺사)’과 함께 마천 종합복지관 골든벨 공부방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골든벨 장학생들의 대학 입학을 축하하고,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하여 장학금 전달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53,000
    • +5.94%
    • 이더리움
    • 3,145,000
    • +7.63%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5.15%
    • 리플
    • 2,111
    • +5.13%
    • 솔라나
    • 134,100
    • +7.11%
    • 에이다
    • 408
    • +4.08%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37
    • +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2.32%
    • 체인링크
    • 13,800
    • +6.56%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