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日 국가 신용등급 전망 하향 (상보)

입력 2011-02-22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22일 일본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신용등급은 기존의 'Aa2'를 유지했다.

무디스는 일본의 등급 전망 하향에 대해 “정부의 재정정책이 채무 증가 억제에 불충분하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지난달 또 다른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 역시 일본의 막대한 국가 부채를 이유로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한 단계 강등했다.

이날 중동발 악재로 급락세로 출발한 도쿄 증시의 닛케이225지수는 무디스의 등급 하향 소식이 전해지면서 낙폭을 늘리고 있다.

오전 10시 36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1.95% 떨어진 1만645.45를 기록 중이다.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달러에 대해 급락세로 전환, 달러당 83엔을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59,000
    • -0.19%
    • 이더리움
    • 2,702,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26%
    • 리플
    • 1,461
    • -1.55%
    • 솔라나
    • 104,000
    • -0.19%
    • 에이다
    • 286
    • +5.93%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80
    • +4.11%
    • 체인링크
    • 11,600
    • +0.87%
    • 샌드박스
    • 58.65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