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소속사 맞대응 하겠다"

입력 2011-02-22 0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속사인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로부터 전속 계약 위반 혐의로 수십억원 대의 소송을 당한 가수 조성모 측이 "소속사 대표를 형사 고소하는 등 맞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조성모 측은 21일 자료를 통해 이같이 전하고 "소속사가 부적절하고 낮은 수준의 매니지먼트로 조성모의 이미지에 손상을 줬고 음반 활동을 위한 지원도 제공하지 않았으며 인격적으로 심한 모욕을 주는 등 파트너로서의 신뢰를 깨트렸다"고 주장했다.

앞서 소속사는 조성모가 지난 2009년 계약금 10억원을 받고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나 의무를 저버리고 개인 활동을 했다며 30억원을 요구하는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최근 제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25,000
    • +4.47%
    • 이더리움
    • 2,766,000
    • +10.42%
    • 비트코인 캐시
    • 339,700
    • +11.71%
    • 리플
    • 1,921
    • +12.01%
    • 솔라나
    • 113,400
    • +11.39%
    • 에이다
    • 282
    • +11.9%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340
    • +2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90
    • +8.57%
    • 체인링크
    • 12,850
    • +8.53%
    • 샌드박스
    • 83.09
    • +7.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