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보험사 인력채용 잇따라

입력 2011-02-1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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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보험사 등 금융권의 인력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18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ING생명은 2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라이프시스템개발부에서 근무할 사원을 뽑는다.

전산 분야를 전공한 4년제 대졸 이상 학력 소지자로 중급 이상의 영어 능력과 어플리케이션 개발 경력이 있어야한다.

한국수출입은행이 21일까지 80여명의 청년인턴을 채용한다.

동양종합금융증권은 28일까지 신입직원을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4년제 대졸 이상은 연령에 무관하게 응시할 수 있으며 상경계 전공자와 증권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서류접수는 28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일까지 글로벌펀드전략, 법인·금융기관마케팅, 상품전략, 리스크 관리 등 9개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면 지원 할 수 있으며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우리투자증권은 28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국제결제 업무를 담당할 직원을 선발한다.

영어 능통자, 경제·경영 전공자 및 증권·금융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SK증권은 리서치센터 투자전략분석가로 일할 경력 직원을 모집 중이며, 4년제 대졸 이상으로 관련 경력이 2년 이상이면 지원 할 수 있다.

중국어 능통자는 우대하며 원서는 2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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