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찬우 전 내무부 장관, 숙환으로 별세

입력 2011-02-14 2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양찬우 전 내무부 장관이 14일 오후 2시30분께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고인은 부산 출신으로 육군사관학교(3기)를 졸업하고 소장으로 예편한 뒤 경남도지사와 내무부 장관, 7~10대 국회의원, 공화당 사무총장, 자유민주연합 상임고문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주명(㈜다울소프트 대표)ㆍ현숙ㆍ현미ㆍ현경씨 등 1남3녀와 사위 이순영(사업)씨, 정문용(서울보훈병원 신경정신과)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 삼성의료원 영안실 15호실이고 발인은 17일 오전 7시다. ☎02-3410-6915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83,000
    • -1.19%
    • 이더리움
    • 3,042,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
    • 리플
    • 2,058
    • -0.58%
    • 솔라나
    • 130,200
    • -1.21%
    • 에이다
    • 395
    • -1.25%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20
    • -3.54%
    • 체인링크
    • 13,480
    • -0.59%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