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 내정자

입력 2011-02-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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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우)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 내정자<사진>는 1948년생으로 부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1971년에 서울신탁은행에 입사해 1982년 신한은행으로 자리를 옮겼다.

한 내정자는 2002년 신한생명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되기 전까지 줄곧 신한은행에서 근무했다. 신한은행 종합기획부 부장(1990년), 신한은행 이사(1993년), 개인고객본부 신용관리담당 부행장(1999년) 등을 지냈다.

특히 종합기획부 시절 뛰어난 기획력 등을 높이 평가 받으며 라응찬 전 회장의 눈길에 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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