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즉각적인 퇴진 거부

입력 2011-02-11 0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월까지 부통령에 권력이양...시위대 분노 최고조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11일 즉각적인 퇴직 요구를 거부했다.

무바라크 대통령은 “오는 9월까지 부통령에 권력 이양하겠다”고 밝혔다.

이러자 타흐리르 광장에 모인 이집트 시민의 실망감이 최고조에 이르면서 시위가 격화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16,000
    • +0.84%
    • 이더리움
    • 2,626,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0.4%
    • 리플
    • 1,735
    • -0.23%
    • 솔라나
    • 110,900
    • +1.65%
    • 에이다
    • 244
    • -1.21%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324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73%
    • 체인링크
    • 12,020
    • -0.58%
    • 샌드박스
    • 87.19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