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초적인 보장성 보험 하나는 가지고 있어야

입력 2011-02-0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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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의 안성맞춤 저렴한 보험료에 보장내역은 넓고 크게

경제심리위축에 소비심리위축까지 나날히 팍팍해지는 서민들 살림에 더욱 주름살만 깊어지고 있다. 요즘같은 불황에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병이나 사고는 가계를 무너트리는 가장 큰 원흉이다. 많은 금융전문가들은 가계가 힘들어도 더 큰 손해를 줄이기 위해서 보장성 보험만은 해지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보험이 하나도 없을 때 가장 먼저 가입해야 하는 기초적인 보장성 보험은 무엇일까? 기초 보험이 되기 위해서는 보장내역이 넓으면서 월납 보험료가 저렴해야 하는데 그 조건을 충족시키는 상품이 바로 손해보험사의 보장성보험 의료실비보험일 것이다. 의료비가 서민경제에 주는 타격이 심해지는 요즘 매달 적은 금액으로 병원비의 본인부담금을 90%까지 보장해주는 의료실비보험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의료비를 대비하기 위해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다 보면 생각보다 복잡한 것을 볼 수 있다. 약관에 명시된 각 질병과 사고, 상황의 보장내용과 범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잘 알고 있게 되면 설계시 최소의 비용으로 자신에게 더 유리하게 가입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올바른 실비보험 가입방법에 대해 의료실비보험 전문 회사인 인스프(www.inspro.co.kr)를 통해 알아봤다.

▲ 최소 입원의료비 5천만원, 통원의료비 30만원 한도로 설계한다.

입원비, 통원비는 가입한도를 높게 설계해서 가입하는게 좋으며 보장기간은 100세로 가입하며, 다양하게 보장을 받을 수 있고 보험료까지 경제적이라면 가장 좋은 보험 상품이다.

▲보험기간은 되도록 보장이 100세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80세나 90세 만기 상품도 있지만 평균 수명이 길어진 만큼 길게 100세까지 보장 받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보험료가 부담스럽다면 순수보장형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순수보장형은 만기환급형보다 보험료면에서 합리적이고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우선 보험을 가입 한다면 내가 경제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갱신되는 시점에서 만기 시 지급되는 적립금 반영여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의료비특약이 3년마다 보험료가 갱신되므로 적립보험료를 적게 가입하면 보험료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지만 갱신시 추가보험료 납입이 있을 수 있다.

5. 의료실비보험의 다양한 선택특약을 활용해서 가입한다.

암, 성인병, 재해관련, 입원비일당관련 특약을 알맞게 선택해서 가입하면 여러가지 보험을 가입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인스프로(www.inspro.co.kr. 080-987-6766) 관계자는 보험에 가입해야 할 경우 약관이나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가입을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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