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티스, 'My Business 배상책임 종합보험' 출시

입력 2011-02-09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티스는 일반음식점 및 판매시설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화재사고, 배상책임사고, 상해사고 등을 보장하는 'My Business 배상책임 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상품은 다중이용업소의 배상책임을 강화한 보험상품이다.

현행 일반화재보험은 인식도가 낮은 단일위험(화재)만을 주요 담보로 하고 있다. 하지만 이 상품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화재사고 또는 배상사고로 인해 제3자의 신체나 재물에 손해를 입힐 경우 보상한도 내에서 보험금을 지급하고 상해로 인한 사업주의 사망 및 후유장해는 물론 골절, 화상, 뇌손상 등의 다발성 상해사고까지 보장한다.

또 법률·세무자문 서비스, 안심주차번호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차티스 김동하 중소기업보험부 신채널개발담당 과장은 "앞으로도 300만 중소자영업자들이 안심하고 사업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새로운 보험상품을 선도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며 "전화 한 통으로 간편하게 보험가입이 가능한 기업보험 전용 판매채널이 출범돼 기존 대면영업채널의 한계 및 지리적 한계를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5: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96,000
    • +0.61%
    • 이더리움
    • 2,958,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3%
    • 리플
    • 1,997
    • -0.15%
    • 솔라나
    • 124,000
    • +1.64%
    • 에이다
    • 380
    • +2.15%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90
    • -3.02%
    • 체인링크
    • 13,020
    • +2.36%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