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부부 아들 민준군, 남다른 발육

입력 2011-02-09 0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아들 민준군이 올 들어 부쩍 자란데다 이목구비가 더욱 또렷해져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연예계 관계자는 “지난 달 100일이 지난 아기지만. 조금 과장되게 말해 발육상태도 남다르다. 부부가 흐뭇해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말 부터 영화 ‘마이웨이’(강제규 감독)의 지방 촬영으로 아들을 자주 볼 수 없는 아빠 장동건은 최근 강원도 태백으로 촬영지를 옮겨 일에 매진하고 있으며 오는 5월 유럽 촬영분으로 촬영을 마친다.

한편 현재 육아에 힘쓰고 있는 고소영도 연내 복귀를 목표로 차분히 준비하고 있다. 출산후에도 여전한 미모와 S라인 몸매로 CF섭외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몇 편의 영화와 드라마를 두고 검토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98,000
    • +0.03%
    • 이더리움
    • 2,606,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0.6%
    • 리플
    • 1,728
    • -0.29%
    • 솔라나
    • 112,100
    • +3.8%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4%
    • 체인링크
    • 12,000
    • -0.25%
    • 샌드박스
    • 86.03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