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 기타리스트 게리 무어 스페인서 의문사

입력 2011-02-07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가차 방문한 코스타 델 솔에서 사망한 채 발견

전설적인 아일랜드 출신 기타리스트 게리 무어(Gary Moore)가 스페인의 한 호텔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고 BBC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니저 애덤 파슨스는 "게리 무어가 휴가차 방문한 스페인 코스타 델 솔(Costa del Sol) 호텔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고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1952년 아일랜드 북부 벨파스트에서 태어난 게리 무어는 록밴드 스키드 로우(Skid Row)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록밴드 씬 리지(Thin Lizzy)로 소속을 옮긴 그는 탈퇴와 합류를 번복하다 결국 솔로로 전향했다.

생전 지난해 4월 30일에는 처음으로 내한 공연을 가졌다. 그는 자신의 대표곡 '스틸 갓 더 블루스(Still got the blues)'를 연주하며 천안함 사건 희생자들을 추모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2026 KBO 올스타전 투표 방법…현재 1위는?
  • 상위권 VC 돈 몰린 곳 보니…바이오·AI 두각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12: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26,000
    • -5.21%
    • 이더리움
    • 2,913,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427,000
    • -4%
    • 리플
    • 1,873
    • -4.78%
    • 솔라나
    • 117,800
    • -3.6%
    • 에이다
    • 333
    • -4.86%
    • 트론
    • 500
    • -3.1%
    • 스텔라루멘
    • 34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2%
    • 체인링크
    • 13,100
    • -3.32%
    • 샌드박스
    • 99.78
    • -4.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