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언론, "동방신기3인 위약금 무려 1364억원 '충격적'"

입력 2011-02-06 2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일본 언론이 동방신기 3인 김준수·김재중·박유천이 물어야 할 위약금은 1300억원이 넘었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일본 산케이신문사 엔터테인먼트 뉴스사이트‘자크자크’ (ZAKZAK)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한일 양국의 연예매니지먼트를 잘 아는 프로덕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동방신기는 일본 활동 당시 1인당 수익의 0.4~1%를 받았고, 음반 판매량이 5만장 미안일 경우 노개런티 조건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투자한 금액의 3배와 남은 계약기간 동안 예상되는 이익의 2배를 더해 배상한다는 조항을 바탕으로 볼 때 위약금이 100억엔(약 1364억원)을 넘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러한 계약 사항에 ‘충격적’이라는 표현을 썼던 ‘자크자크’는 그러나 "장기 계약을 맺고 거액을 투자해 차분히 신인을 기르는 스타일이 한류다. 일본인에게는 이해하기 어렵지만 그 실력으로 지금 아시아를 석권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67,000
    • +0.05%
    • 이더리움
    • 2,703,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1.8%
    • 리플
    • 1,460
    • -1.75%
    • 솔라나
    • 104,000
    • -0.1%
    • 에이다
    • 286
    • +6.72%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30
    • +2.99%
    • 체인링크
    • 11,610
    • +0.87%
    • 샌드박스
    • 58.7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