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사태] 무디스, 이집트 5개은행 신용등급 강등

입력 2011-02-03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이집트 은행 5곳의 신용등급을 강등했다.

무디스는 이집트은행과 알렉산드리아은행 등 은행 5곳의 신용등급을 1~2 등급씩 하향 조정해 ‘Ba1’으로 설정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무디스는 “이집트 정부가 은행 시스템을 지원할 능력을 갖췄는지 의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무디스는 이집트의 국가 신용등급을 ‘Ba1’에서 ‘Ba2’로 하향 조정하고 신용전망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00,000
    • +0.78%
    • 이더리움
    • 2,624,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46%
    • 리플
    • 1,732
    • -0.35%
    • 솔라나
    • 110,600
    • +1.19%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3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1.02%
    • 체인링크
    • 11,990
    • -0.83%
    • 샌드박스
    • 86.95
    • +4.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