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부산 당리·다대 푸르지오 2차 분양

입력 2011-02-01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이 지난해 분양에서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부산 당리 푸르지오와 다대 푸르지오에 대해 2차 분양에 나선다.

먼저, 부산시 사하구 당리동 70-2번지에 위치한 부산 당리 푸르지오는 총 542가구로, 일반분양 366가구, 조합원분양 128가구, 임대 48가구로 공급된다.

일반분양은 지난해 10월 공급한 1차 공급분 199가구(59.95㎡ 40가구, 84.96~84.98㎡ 159가구)와 이번 2월 분양 예정인 2차 공급분 167가구(102.29㎡ 91가구, 124.94㎡ 57가구, 140.22㎡ 19기구)로 구성돼 있다.

1차 공급분(199가구)은 지난 10월 부산지역에서 5년만에 줄서기 풍경을 연출하며 1순위 평균 경쟁률 7.57대1의 높은 청약률로 100% 계약이 완료된 바 있다. 2차 공급분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융자 혜택이 제공되며 계약금 10%는 계약시 5%, 1개월 내 5%로 분할납부할 수 있고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다.

부산 당리 푸르지오는 단지 내 경사가 있는 지형적 불리함을 극복하기 위해 주진입로에서 지하주차장으로 직접 진출입이 가능한 단지 설계를 적용해 전면 저층부 조망권을 확보했다.

또 조망과 채광이 우수한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고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한 웰빙단지로 설계했다. 또 태양광, 대기전력 차단 장치 등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가 주거상품에 도입됐다. 입주는 2013년 3월 예정이다. 부산 지하철 1호선 사하역 인근에 위치한 견본주택은 오는 18일 개관한다.

아울러, 부산시 사하구 다대동 924번지 일원에 위치한 부산 다대 푸르지오는 총 972가구로, 일반분양 554가구, 조합원분양 418가구로 공급된다. 일반분양분은 1차 공급분 84.55~84.99㎡ 180가구, 2차 공급분 104.00~104.99㎡ 351가구, 121.96㎡ 23가구로 구성됐다.

부산 다대 푸르지오 1차 공급의 경우 지난해 1순위 평균경쟁률 6.4 대 1의 높은 청약률로 100% 계약이 완료됐으며 이번에 분양하는 2차 374가구는 섀시 및 주방확장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융자 혜택도 있다. 계약금 10%는 계약시 5%, 1개월 내 5%로 분할납부할 수 있고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는 2012년 9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상반기 중 개관 예정이며 지하철 1호선 사하역 인근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51-205-8200.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2: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50,000
    • +4.02%
    • 이더리움
    • 3,466,000
    • +8.08%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2.4%
    • 리플
    • 2,331
    • +9.9%
    • 솔라나
    • 140,200
    • +4.32%
    • 에이다
    • 428
    • +7.2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6
    • +8.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3.01%
    • 체인링크
    • 14,590
    • +4.66%
    • 샌드박스
    • 131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