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건설 컨, 4000억원대 재개발 사업 수주

입력 2011-02-01 1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라건설 컨소시엄(금호건설, 계룡건설, 한신공영 각각 25%)이 지난달 29일 인천 주안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인천 주안1구역은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1425-2번지 일대 아파트 23개동 총 2280세대를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총공사비가 4000억원에 이르는 자이언트급 프로젝트다.

한라건설 관계자는 “연초부터 대규모 수주로 올한해 재개발 사업의 초석을 마련했다”며 “이번 사업에 한라건설만의 고급화되고 차별화된 단지를 선보여 재개발.재건축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주안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2013년 착공 예정이며, 공사기간은 36개월이다.

▲인천 주안1구역 재개발 사업 조감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44,000
    • +3.48%
    • 이더리움
    • 2,734,000
    • +8.58%
    • 비트코인 캐시
    • 342,200
    • +11.79%
    • 리플
    • 1,876
    • +9.26%
    • 솔라나
    • 111,400
    • +9%
    • 에이다
    • 284
    • +12.25%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312
    • +1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11.12%
    • 체인링크
    • 12,770
    • +7.14%
    • 샌드박스
    • 83.5
    • +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