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PC 4Q 출하량 2배 이상 급증

입력 2011-02-01 0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드로이드 진영 시장점유율 22%로 커져

태블릿PC의 인기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어낼리틱스(SA)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태블릿PC 출하량이 전분기의 440만대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970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애플의 아이패드는 시장점유율 75%로 1위를 유지했지만 점유율은 전분기의 96%에서 크게 떨어졌다.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채택한 기기의 점유율은 2.3%에서 22%로 뛰었다.

SA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이 10여개 국가에서 출시되면서 안드로이드의 약진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닐 모우스톤 SA 이사는 “유튜브, 구글 맵스와 같은 미디어 서비스가 안드로이드의 매력”이라며 “향후 안드로이드 모델이 더 나올 예정이어서 약진이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앞서 시장조사업체 컴스코어는 지난해 11월말 기준 안드로이드 채택 스마트폰이 미국 가입자 수에서 처음으로 아이폰을 추월했다고 발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42,000
    • +3.57%
    • 이더리움
    • 2,736,000
    • +8.74%
    • 비트코인 캐시
    • 342,300
    • +12.34%
    • 리플
    • 1,870
    • +9.1%
    • 솔라나
    • 111,200
    • +8.91%
    • 에이다
    • 284
    • +12.25%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310
    • +1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11.07%
    • 체인링크
    • 12,790
    • +7.57%
    • 샌드박스
    • 83.5
    • +6.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