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2월 LPG 공급가격 동결

입력 2011-01-31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액화석유가스(LPG) 수입·판매사 E1은 2월 충전소 공급가격을 동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정부의 요청에 따른 결정이다.

2월 충전소 공급가격이 1월과 같이 프로판 가스는 ㎏당 1,289원, 자동차용 부탄가스는 1,677원(ℓ당 979.37원)으로 결정됐다.

E1 측은 "정부가 공문을 통해 2월 LPG 공급가격을 동결하고 미반영분은 3월 이후에 분산반영하라는 내용의 요청공문을 보냈다"며 "정부시책에 동참하고자 가격을 동결키로 했다"고 말했다.

E1은 3월 공급가격부터 지난달과 이달 인상분을 분산해 반영할 방침이다.


대표이사
구자용, 천정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85,000
    • +3.2%
    • 이더리움
    • 3,121,000
    • +3.69%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3.06%
    • 리플
    • 2,087
    • +2.91%
    • 솔라나
    • 132,700
    • +4.49%
    • 에이다
    • 404
    • +5.4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42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0.46%
    • 체인링크
    • 13,630
    • +3.34%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