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카니, 美백악관 새 대변인으로

입력 2011-01-28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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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바이든 부통령 공보담당

조 바이든 부통령의 공보담당 책임자인 제임스 카니가 백악관 새 대변인으로 기용될 전망이다.

CNN방송은 27일(현지시간) 빠르면 이날 오후 또는 내일 중에 제임스 카니가 새 대변인으로 임명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윌리엄 데일리 JP모건 체이스 미국 중서부 지역 담당 회장을 백악관 비서실장에 기용할 때부터 카니의 백악관 대변인 기용 방침이 정해졌다고 방송은 전했다.

카니는 시사주간지 타임의 워싱턴 지국장을 지냈다.

앞서 로버트 기브스 현 백악관 대변인은 2월초 백악관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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