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광주에 ‘사랑의 집’준공

입력 2011-01-26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건설은 26일 광주 북구 생용동에 ‘사랑의 집짓기-어울림가(家) 26호’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어울림가 운동은 인근 지역의 불우이웃을 방문해 리모델링 및 신축 작업을 시행하는 금호건설의 봉사활동이다. 2004년 12월 충남 아산시에 1호를 준공한 이후 올해 8년째를 맞았다.

해당 구청의 추천 및 개별 요청자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공사 규모는 가옥 사정을 고려해 결정한다. 이번 26호 어울림가는 방 3개와 거실, 주방, 화장실 등 기존의 가옥을 전면적으로 신축했다.

준공식에 참석한 정광식 금호건설 건축사업본부장은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이웃 주민들에게 새로운 주거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건설은 해외에서도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전개중이다. 지금까지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 지역에 총 9가구의 보금자리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해외사업장을 중심으로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표이사
조완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3.0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1,000
    • +0.05%
    • 이더리움
    • 2,971,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53%
    • 리플
    • 2,015
    • -0.2%
    • 솔라나
    • 124,500
    • -0.64%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6.15%
    • 체인링크
    • 13,010
    • -0.6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