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새마을금고 순익 7800억

입력 2011-01-2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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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연합회는 26일 새마을금고의 작년 순이익이 7800억원으로 전년보다 71%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8년 말 시작된 세계 금융위기를 극복하면서 대출 활성화 등을 통해 수익성 증대와 건전성 개선에 나섰기 때문이라고 연합회는 설명했다.

작년 말 기준으로 전국의 새마을금고 수는 1480개이며 거래회원은 1597만명, 총자산은 90조80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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