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욕설녀 화제, 왜?

입력 2011-01-26 1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일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심판을 향해 욕설을 하는 ‘욕설녀’가 화제로 떠올랐다.

25일 경기가 치뤄진 한국과 일본의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일본이 유리한 쪽으로 판정을 내린 심판에게 욕설을 전하는 여인이 전파를 탔다.

생중계 진행되는 경기에서 경기 후반 결정적인 순간 심판은 일본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패널티킥을 선언했다. 이에 한국 응원 단 속 여성이 못마땅한 듯한 표정으로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경기는 전ㆍ후반 2대2로 마무리돼 승부차기까지 진행됐지만 결국 일본이 승리했다.

누리꾼들은 “카메라 감독이 일부러 여자를 잡은게 아닐까?” , “괜히 내 속이 시원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평행선 달리는’ 삼성바이오 노사, 면담 불발…8일 재협상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15,000
    • -0.41%
    • 이더리움
    • 3,452,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1.41%
    • 리플
    • 2,094
    • +0.14%
    • 솔라나
    • 130,800
    • +2.27%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509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0.46%
    • 체인링크
    • 14,680
    • +1.38%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