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현판 제작위 발족

입력 2011-01-24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화재청은 광화문 현판을 다시 제작하기 위한 현판제작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오는 26일 오전 11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말했다.

위원회는 현판 재(再) 제작을 위한 목재 구입과 그 건조, 각자(刻字) 등의 제작 과정 전반을 지도ㆍ자문하고 점검하게 된다.

위원은 12명이며 분야별 명단은 다음과 같다.

▲전통건축 시공 전문가=김동현(전 문화재위원)ㆍ김봉건(한국전통문화학교 총장)

▲한국건축사 전문가=김동욱(경기대 교수)ㆍ박언곤(문화재위원)ㆍ박강철(문화재위원)

▲목재조직 전문가=박상진(경북대 명예교수)ㆍ정성호(산림인력개발원 연구원)

▲목재 건조 전문가=강호양(충남대 교수)ㆍ차재경(국민대 교수)

▲문화재수리기능장=박찬수(목조각장)ㆍ박명배(소목장)ㆍ오세종(칠공, 수리기능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80,000
    • +1.28%
    • 이더리움
    • 3,110,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88%
    • 리플
    • 2,080
    • +1.12%
    • 솔라나
    • 130,400
    • +1.24%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7.75%
    • 체인링크
    • 13,600
    • +2.64%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