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방카용 'ING 스마트플랜 연금보험' 출시

입력 2011-01-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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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은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해 고객의 행복한 은퇴생활 설계를 돕는 ‘(무) ING 스마트플랜 연금보험’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상품은 △노후자금마련 △맞춤연금설계 △세제혜택 등 3가지 스마트플랜을 통해 고객의 안정적인 은퇴생활을 준비하도록 돕는다.

매월 실세금리를 반영한 공시이율(연복리)을 적용하고, 적립형의 경우 기본 보험료 50만원 이상 납입시 1%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4가지 연금종류(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 자유연금형) 중 고객의 노후계획에 맞는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장기간 자금이 묶이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긴급 자금이 필요할 때 중도 인출이 가능하다. 또한 10년 이상 유지시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ING생명 관계자는 "60세에 노후자금 1억원을 마련하고 싶다면 20세 여자의 경우 10년간 매월 19만원, 30세 여자의 경우 29만원, 40세 여자의 경우 45만원을 납입해야 한다"면서 "일찍 가입할수록 더 적은 금액으로 안정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공시이율 4.7%(2011년 1월 기준)를 적용의 경우, 변동 가능)

상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국민은행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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