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파문에 배후인물이 있다? 논란 일파만파

입력 2011-01-21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라의 멤버 한승연, 정니콜, 강지영, 구하라등 멤버 4명이 소속사 DSP미디어에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하는 과정에 한 멤버 모친의 지인이 깊숙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오후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심증은 있었지만 물증은 없었던 인물이 이번 사건에 관여된 것을 알게 됐다"며 "사업가인 A씨는 멤버 한 명의 모친과 식당 사업에 같이 관여돼 있을 정도로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 사람이 엄청난 돈을 제시하며 멤버 한 명의 모친과 다른 카라 멤버들을 회유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DSP미디어는 20일 연제협 관계자들을 만나는 등 부당한 전속계약 해지 통보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한편 한승연, 정니콜, 강지영, 구하라는 지난 19일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랜드마크를 통해 소속사에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 이후 구하라가 이번 사건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몰랐다며 전속계약해지 의견을 철회하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802,000
    • +5.27%
    • 이더리움
    • 3,748,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359,700
    • +3.72%
    • 리플
    • 2,077
    • +7.56%
    • 솔라나
    • 160,600
    • +5.87%
    • 에이다
    • 330
    • +5.77%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91
    • +7.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90
    • +5.44%
    • 체인링크
    • 17,740
    • +3.68%
    • 샌드박스
    • 55.29
    • +3.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