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앞장선다

입력 2011-01-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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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관광객 장지아치앤(27. 맨 오른쪽)씨가 지난 14일 명동에서 열린 ‘2011년 코리아 그랜드 세일’ 개막식에서 경품 행사에 당첨,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0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실시되는 ‘2011 코리아 그랜드 세일’ 행사에 적극 참여해 한국 관광객 유치에 앞장 설 방침이다.

2011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의류, 식음료, 숙박, 공연 등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전국적으로 실시해 국내 관광 활성화와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아시아나항공은 1월부터 국제선 전 노선에서 2011 코리아 그랜드 세일 행사를 알리는 홍보 동영상을 기내에서 상영하고 있으며 기내지에도 코리아 그랜드 세일 특집면을 마련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외국인 관광객 1000만명 유치를 위해 손님을 비즈니스 대상이 아닌 귀한 손님으로 맞이하자는 ‘그랜드 웰컴(Grand Welcome)’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하는 등 연중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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