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열풍, '그비서' 폭풍관심, 어떻길래?

입력 2011-01-21 0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커뮤니티
드라마 ‘시크릿가든’ OST '그여자‘가 김비서의 버전 ’그비서‘ 버전으로 개사돼 뜨거운 화제다.

백지영의 원곡 '그여자' 이후 현빈 버전 '그남자' 등의 패러디가 봇물터지는 가운데 주원엄마역 박준금의 '그여사'에 이어 김비서의 ‘그비서’까지 등장해 네티즌 사이 반향이 일고 있다.

급속도로 만파되고 있는 ‘그비서의 가사는 ‘한 비서가 그대를 따라갑니다 그 비서는 오늘도 욕먹습니다’라고 시작한다. 이어 ‘매일 그림자처럼 그대를 따라다니며 그 비서는 스케줄 읊고 있어요’라고 개사됐다.

후렴부분은 ‘얼마나 얼마나 더 너의 딱가리 하면서 버텨야만 이 바람같은 사장 이 거지같은 회사 그만두고 좋은 회사 이직 하겠니. 작작좀 부려먹어 조금만 한번 욕먹으면 두 번 상처받는 한 소심하는 난 오늘도 맘졸이며 출근 합니다’라며 김비서의 심경을 고스란히 표현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폭소만발이다. 가사 하나하나가 드라마 장면들을 떠올리게 한다”, “깨알같은 웃음을 선사한다” 등 뜨거운 반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02,000
    • +1.12%
    • 이더리움
    • 3,137,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87%
    • 리플
    • 2,100
    • +1.94%
    • 솔라나
    • 132,800
    • +2.95%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6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7%
    • 체인링크
    • 13,620
    • +1.49%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