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해역으로 파병된 청해부대 195일만에 귀국

입력 2011-01-20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말리아 해역으로 파병된 청해부대 5진(왕건함)이 우리 선박의 해상 안전 보장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20일 195일만에 귀국했다.

이날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 연병장에서 열린 환영식에는 황기철 해군작전사령관과 해군 각급부대 지휘관 및 장병,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해 파병 장병의 노고를 치하하고 반갑게 맞이했다.

지난해 9월부터 아덴만에서 본격적인 우리 선박 호송 임무를 시작한 청해부대 5진은 4개월여의 임무 기간 외국 국적 선박을 포함해 24차례에 걸쳐 495척의 선박들을 안전하게 호송했다.

해군 관계자는 “청해부대 5진은 6.25 60주년을 맞아 한국군 최초로 참전국인 남아공을 방문하는 등 파병부대 중 가장 긴 항해를 했으며 인명, 장비 등 아무런 이상없이 성공적으로 임무를 종료해 대한민국 해군의 우수성과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38,000
    • -1.42%
    • 이더리움
    • 3,094,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527,000
    • -6.64%
    • 리플
    • 2,005
    • -0.74%
    • 솔라나
    • 126,300
    • -2.24%
    • 에이다
    • 364
    • -1.62%
    • 트론
    • 540
    • -0.55%
    • 스텔라루멘
    • 218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1.86%
    • 체인링크
    • 13,980
    • -4.05%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