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중앙 수비에 곽태휘-황재원

입력 2011-01-18 2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곽태휘(30.교토상가)와 황재원(30.수원 삼성)이 제15회 아시안컵 축구대회 조별리그 C조 3차전 한국과 인도 경기에 선발 중앙 수비수로 출전한다.

조광래 감독은 18일(한국시간) 밤 10시15분 카타르 도하의 알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인도와 경기 수비 라인을 왼쪽에 이영표(34.알힐랄), 오른쪽에 차두리(31.셀틱)를 기용하는 등 베스트 11을 모두 출전시켰다.

최전방 공격수에 지동원(20.전남), 좌우 측면에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이청용(23.볼턴)이 포진하고 처진 스트라이커로는 이번 대회 세 골을 넣은 구자철(22.제주)이 선발로 나간다.

미드필더에는 기성용(22.셀틱), 이용래(25.수원)가 세 경기 연속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고 골키퍼는 변함없이 정성룡(26.성남 일화)이 출전한다.

한편 인도는 유일한 해외파인 체트리 수닐(미국 캔자스 스포르팅)이 공격에 나서고 바레인과 두 번째 경기에서 골을 넣은 거라망기 싱이 미드필더에 자리 잡는 등 호주, 바레인과 1,2차전과 똑같은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643,000
    • +0.72%
    • 이더리움
    • 3,524,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1.62%
    • 리플
    • 2,121
    • +1.87%
    • 솔라나
    • 131,100
    • +4.3%
    • 에이다
    • 396
    • +3.39%
    • 트론
    • 501
    • -0.2%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60
    • +1.12%
    • 체인링크
    • 14,900
    • +3.62%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