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구 앵커, 현빈에게 이름 개그? 화제

입력 2011-01-17 0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최근 해병대에 지원해 화제가 된 배우 현빈을 향해 최일구 앵커가 코믹한 찬사를 표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MBC 주말 뉴스데스크의 최일구 앵커는 현빈의 해병대 지원 소식을 전하며 "저도 해병대 지원하려다 겁이나서 그만 뒀는데 우리 청년들 대단합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 앵커는 "현빈 씨 본명이 김태평이었군요. 현빈 씨 입대를 계기로 서해안이 무사 태평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일구 앵커, 이제 이름개그까지” , “현빈씨, 앵커가 칭찬할 정도”,“멋진 청년, 현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빈은 2008년 7월 이후 해병대 최고령 지원자인 것으로 확인돼 더욱 화제를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76,000
    • +0.57%
    • 이더리움
    • 3,455,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3%
    • 리플
    • 2,136
    • +1.33%
    • 솔라나
    • 128,100
    • +0.31%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2.28%
    • 체인링크
    • 13,900
    • +0.9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