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허가윤 손가락욕 사과"악의 없었다"

입력 2011-01-16 2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포미닛의 허가윤이 손가락욕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자 사과하고 나섰다.

포미닛의 전지윤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욕설로 해설될 수 있는 손가락 포즈를 취한 허가윤의 사진을 올려 논란에 휩싸인바 있다.

이와 관련해 허가윤은 1월16일 포미닛 공식카페에 "제가 생각 없이 한 행동 때문에 우리 포니아(포미닛 팬클럽) 여러분들과 다른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서로 너무 친하다보니까 생각없이 장난쳤던건데 절대 악의적인 행동은 아니었습니다"며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었고 또 보여드려야 하는건데 제 행동 하나하나에 신중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고 전했다.

한편 전지윤의 트위터에 올라온 문제의 사진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이에 누리꾼들은 “신중하시길” , “생각 좀 하시길” , “문제를 만든건 전지윤이 아닌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68,000
    • +1.71%
    • 이더리움
    • 3,102,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37%
    • 리플
    • 2,076
    • +0.63%
    • 솔라나
    • 133,100
    • +1.29%
    • 에이다
    • 398
    • +0%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45%
    • 체인링크
    • 13,590
    • +1.27%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