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가든' 마지막회 남겨두고 각종 추측 난무...결말은?

입력 2011-01-15 0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이 종영 2회를 남긴 가운데 결말에 모든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터넷에는 시청자들이 예상하는 결말들이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다. 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건 하지원 유령설. 오스카(윤상현 분)과 김주원(현빈 분)이 자전거 시합을 할 때 들렸던 비명소리나 까마귀 소리가 이미 길라임(하지원 분)의 죽음을 의미하는게 아니냐는 의견이다.

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책의 결말이 꿈으로 끝나는 점이나 하지원의 의상이 한 신에서 몇 번에 거쳐 바뀐다는 것도 신빙성을 더했다.

이밖에도 "물거품처럼 사라져줄께"라는 말을 인용한 '인어공주설'로 새드 결말인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눈에 띄었다.

반면 "엘리베이터가 결말의 단서다"는 새로운 의견이 제기됐다. 13년 전 사고의 기억으로 엘리베이터에 못타는 김주원이 길라임의 아버지 존재와 사고 당시 어떤 약속이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 내는 것. 13년 전 기억을 되찾으며 해피엔딩을 맞는다는 것이다.

한편 '시크릿가든'은 1월16일 20회를 끝으로 종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36,000
    • +5.91%
    • 이더리움
    • 3,109,000
    • +7.58%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5.27%
    • 리플
    • 2,103
    • +5.84%
    • 솔라나
    • 134,000
    • +7.98%
    • 에이다
    • 405
    • +5.19%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6
    • +6.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2.98%
    • 체인링크
    • 13,670
    • +6.63%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